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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마스크X장갑으로 완전 무장한 우렁각시로 변신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배우 채수빈이 우렁각시로 깜짝 변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가 공개한 스틸 속 채수빈은 마스크와 비닐 장갑으로 무장을 한 채 정성스럽게 음식을 차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의 23회와 24회에서 극적인 재회를 맞게 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게 되어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유승호와 채수빈.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가 사람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유승호는 자신이 로봇이라고 믿고 있던 아지3의 정체가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완치 됐던 ‘인간 알러지’가 재발병하게 되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때문에 오늘 밤 방송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마스크와 비닐 장갑을 끼고 있는 채수빈이다. 얼굴과 손을 완벽하게 무장하고 포장해온 반찬들을 식탁에 하나씩 내려놓고 있는 채수빈은 그 어느 때보다 조심스럽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채수빈은 과연 어떻게 된 영문으로 우렁각시로 탈바꿈하게 되었는지, 또 채수빈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나무, 금속, 흙에 새겨진 전통의 숨결

- 한국전통문화대학교,‘전통의 숨결 木‧金‧`土’전 개최 / 1.17.~22

[아트코리아방송 = 조칠훈 기자]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 전통미술공예학과 조각전공(지도교수 김준, 장현숙)에서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KCDF(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갤러리에서 전통미술공예의 소재를 주제로 한 전시회 ‘전통의 숨결 木·金·土(목‧금‧토)’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미술공예학과 조각전공 재학생과 졸업생, 지도교수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이는 첫 번째 전시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재학생 18명과 졸업생 16명, 지도교수 11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木)와 금속(金), 흙(土)이 가진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속성을 전통적인 양식과 현대적 해석으로 표출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만든 작품들을 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본질적인 의미를 이해하고 기법과 기술을 숙달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 새로운 시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7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한국의 정서를 간직한 전통미술문화가 현재와 미래로 새롭게 자리를 잡아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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