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MMA스토리

전체기사 보기

ROAD FC '플라이급' 챔피언 송민종, 건강한 모습으로 곧 복귀하겠다

[아트코리아방송=이용선 기자]‘플라이급 챔피언’ 송민종(26, 몬스터하우스)이 다시 케이지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송민종은 2015년 10월, 조남진과 치른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하면서 플라이급 2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후 부상으로 오랫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많은 팬들이 송민종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그는 “5개월 전에 어깨 쇄골 탈구 부상을 당했습니다. 어깨 인대 2개가 끊어지는 부상이었죠. 그래서 5개월 동안 핀을 박고 있었고, 지난주 수술을 마쳐 어깨에 핀을 뽑았습니다. 이제 2~3개월 동안 재활하는 일만 남았어요.”라고 직접 부상 경과를 전했다. 송민종이 휴식을 가지는 동안 ROAD FC 플라이급에도 지각변동이 있었다. ‘태권 파이터’ 문제훈(33, 옥타곤짐)이 ‘타도 송민종’을 외치며 플라이급과 밴텀급을 병행할 뜻을 밝혔다. 송민종 역시 이를 모를 리 없었다. “문제훈 선수가 확실히 예전에 비해 실력도 많이 늘었고, 노련함까지 더해져서 저도 조금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원희 선수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타격이 굉장히 매섭더라고요. 복귀전을 누구랑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누구든지 자신 있습니다.” 송민종이 생각하고 있는 대

송가연, (주)로드 상대로 두 번째 가처분 신청도 기각

[아트코리아방송=이용선 기자]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처분 신청도 기각되었다. 송가연은 지난 8월 18일 종합격투기 대회사인 ㈜로드를 상대로 “전속 선수계약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반하여 무효이다.”라고 주장하며, 선수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였다. 이는 송가연이 ㈜로드를 상대로 한 두 번째 가처분 신청이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정만)은 9월 12일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전속 선수계약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반하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채권자와 채무자가 2013년 12월 1일 체결한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다.”고 결정하였다. 첫 번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음에도 송가연은 법원의 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재차 형식만 바꾼 가처분을 제기하였으나, 역시나 기각된 것이다. 지난 첫 번째 가처분 신청 당시 재판부는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다.”고 결정하면서, “이 사건 선수계약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한다고 볼 수 없고, 세부 계약 내용 역시 불공정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는데, 이번 두 번째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으로 송가연은 로드FC에서의 선수 활동에 관



아트코리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