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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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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차범근, 기보배, 차유람 등 스포츠 스타 총 출동

청소년들을 위한 ‘모두의 올림픽’ 개막!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김연아, 차범근, 기보배, 남현희, 차유람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스타들이 청소년들의 올림픽 종목 체험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28일 오전 고양 종합운동장에서는 한국 코카-콜라(대표이사 이창엽)와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이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청소년들의 올림픽 축제 ‘모두의 올림픽’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모두의 올림픽’ 조직위원장이자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 이사 차범근을 비롯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 한국 코카-콜라 이창엽 대표이사, 코카-콜라의 윤훈식 2018 평창동계올림픽 총괄상무가 다 함께 개막 버튼을 누르며 개막을 선언했다. 이어 끊임없는 도전이 아름다운 ‘땅콩 검객’ 남현희와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가 함께 나서 청소년 선수단의 선서문을 인수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점화식에서는 이날 모두의 올림픽에 참여한 스포츠 스타들이 다 같이 릴레이 성화봉송을 펼치며 미리 보는 올림픽 성화봉송을 연출했으며, 마지막 주자로 한국 여자양궁의 ‘협동과 팀워크의 상징’ 기보배와

[ROAD FC 043] 남의철, 그 간의 부진을 날려버리는 포효 .. 1라운드 TKO승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남의철이 모처럼 케이지 탑위에 올라 마음껏 포효했다. 남의철(36, 사내남격투기)이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XIAOMI ROAD FC 043 라이트급 경기에서 정두제(36, 로닌 크루)를 맞아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력을 보이며 1라운드 2분 49초만에 파운딩에 의한 TKO승을 거두며 로드FC 복귀 후 2연패한 부진을 깨끗이 씻어내며 명예를 회복했다. 두 선수는 최근 부진한 연패에 빠지며 서로 벼랑 끝을 탈출하기 위한 매치였다. 이전 두 차례의 실패를 복기했는지 남의철은 서두르지 않았다. 지난 브라질 산토스와의 두 차례 경기에서 너무 서두른 탓에 제대로 실력도 보이지 못하고 TKO패 했던 남의철은 서서히 펀치를 가격하며 정두제를 압박했다. 정두제 또한 만만치 않은 반격을 가하며 경기는 팽팽했다. 체조 선수 출신다운 유연성과 날렵한 몸놀림은 남의철을 위협하기에 충분해 보였다. 특히 한 차례 보여준 플라잉 니킥은 비록 성공하지 못했지만 컨디션이 나쁘지 않음을 증명했다. 이날 경기 중간에는 남의철의 킥이 정두제를 로블로해서 한 차례 경기가 중단됐다. 순간 카메라는 경기장에 있던 중국의 아오르꺼러를 비쳐줬다. 이제는 로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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