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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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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플라이급' 챔피언 송민종, 건강한 모습으로 곧 복귀하겠다

[아트코리아방송=이용선 기자]‘플라이급 챔피언’ 송민종(26, 몬스터하우스)이 다시 케이지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송민종은 2015년 10월, 조남진과 치른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하면서 플라이급 2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후 부상으로 오랫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많은 팬들이 송민종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그는 “5개월 전에 어깨 쇄골 탈구 부상을 당했습니다. 어깨 인대 2개가 끊어지는 부상이었죠. 그래서 5개월 동안 핀을 박고 있었고, 지난주 수술을 마쳐 어깨에 핀을 뽑았습니다. 이제 2~3개월 동안 재활하는 일만 남았어요.”라고 직접 부상 경과를 전했다. 송민종이 휴식을 가지는 동안 ROAD FC 플라이급에도 지각변동이 있었다. ‘태권 파이터’ 문제훈(33, 옥타곤짐)이 ‘타도 송민종’을 외치며 플라이급과 밴텀급을 병행할 뜻을 밝혔다. 송민종 역시 이를 모를 리 없었다. “문제훈 선수가 확실히 예전에 비해 실력도 많이 늘었고, 노련함까지 더해져서 저도 조금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원희 선수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타격이 굉장히 매섭더라고요. 복귀전을 누구랑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누구든지 자신 있습니다.” 송민종이 생각하고 있는 대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에 앞장 선 스포츠스타는 누구

‘김연아부터 봅슬레이 스타까지’ 다양한 마케팅 전개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9차 IOC 조정위원회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 점검 후 구닐라 린드베리 IOC 조정위원장은 이와 같이 말하며 합격점을 줬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150여 일 남기고 달려오는 동안 동계올림픽의 여제 김연아를 비롯한 39명의 홍보대사가 임명됐고,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13개 월드와이드 올림픽파트너 외 대회 공식파트너 및 스폰서, 공급사, 서포터 등이 선정됐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파트너로서 대회의 원활하고 수월한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월드와이드 올림픽파트너와 선수 출신 셀러브리티들이 동계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있다. 이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며 다각도로 대회를 알리는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90년 간 동·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올림픽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코카-콜라사의 각 음료가 올림픽 공식 음료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코카-콜라가 공식 음료로, 파워에이드가 공식 스포츠 음료로, ‘강원평창수’는 공식 먹는샘물로, ‘조지아’가 공식 캔커피로 선정되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세계

송가연, (주)로드 상대로 두 번째 가처분 신청도 기각

[아트코리아방송=이용선 기자]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처분 신청도 기각되었다. 송가연은 지난 8월 18일 종합격투기 대회사인 ㈜로드를 상대로 “전속 선수계약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반하여 무효이다.”라고 주장하며, 선수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였다. 이는 송가연이 ㈜로드를 상대로 한 두 번째 가처분 신청이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정만)은 9월 12일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전속 선수계약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반하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채권자와 채무자가 2013년 12월 1일 체결한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다.”고 결정하였다. 첫 번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음에도 송가연은 법원의 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재차 형식만 바꾼 가처분을 제기하였으나, 역시나 기각된 것이다. 지난 첫 번째 가처분 신청 당시 재판부는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다.”고 결정하면서, “이 사건 선수계약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한다고 볼 수 없고, 세부 계약 내용 역시 불공정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는데, 이번 두 번째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으로 송가연은 로드FC에서의 선수 활동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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