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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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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되는 '싱글와이프 시즌2' 다섯 아내들은 누구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시즌1에서 아내들의 '낭만일탈' 여행기로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로 사랑받았던 '싱글와이프 시즌2'가 새로운 아내 5인방을 맞아 시작한다. '싱글와이프 시즌2'를 누빌 새로운 다섯 아내는 누굴지 알아보자 ▶ 유다솜 (방송인 서경석 아내)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서경석 아내’ 유다솜은 남편보다 13살 어린 ‘소녀감성 아내’다. 결혼과 동시에 꿈을 포기한 ‘경력단절녀’지만, 예술적인 파리지앵을 꿈꾸는 미술학도이기도 하다. 서경석은 “아내가 결혼을 안했다면 공부를 더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른 아내들에 비해 젊은 편이지만 멍 때리기를 잘하고, 잘 까먹는 ‘유띵’으로 불린다. ▶ 김연주 (방송인 임백천 아내) 한 때는 지상파 MC로 활약했지만, 언제부터인가 홀연히 방송가에서 사라졌던 김연주가 돌아왔다. 올해 결혼 26년차인 김연주는 자녀를 위해 일까지 포기했던 ‘열정맘’이다. 나이를 의심케하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표본이자, 뭐든 직접 해야 직성이 풀리는 ‘완벽주의자’다. 그에 반해 남편은 그야말로 ‘임대충’이다. 그런 남편을 두고 김연주가 여행을 떠난다.

박보검X마마무, 성화봉송 서울 마지막 날 대미 장식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박보검과 인기 걸그룹 마마무가 16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지역 마지막날 대미를 장식했다. 여의도 IFC몰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나선 박보검은 쏟아지는 환호와 플래시 세례 속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성화봉송에 나섰다. 박보검은 IFC몰 인근에 마련된 ‘플레임 스톱(Flame Stop)’ 무대에서 다음 주자에게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전달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과 성화봉송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플레임 스톱’은 성화봉송 도중 성화와 잠시 쉬며 평창을 향한 응원과 함께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박보검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입시생, 취준생, 직장인 등 일상의 짜릿함이 필요한 소비자들과 성화봉송의 짜릿함과 희망의 불꽃이 가진 열정을 함께 나눴다. 박보검은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뛰게 되어 영광이고, 또 이렇게 현장에서 팬들과 만나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게 되어 기뻤다”며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마마무 역시 여의도에서 성화봉송을 하며

걸스데이 유라, 사랑스럽고 어설픈 악녀역에 매력 느껴 출연 (라디오 로맨스)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걸스데이 유라의 화려한 여배우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극본 전유리)에 출연하는 유라는“무술년 첫 시작이 좋은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최선을 다해 역할에 몰입해 좋은 작품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라디오 로맨스’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악녀지만 사랑스럽고 어설픈 면이 있어 미워할 수 없는 태리에 마음이 갔다”면서 벌써부터 캐릭터에 깊은 공감을 보인 그녀는 “태리는 마냥 악역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여배우로서 화려했던 과거를 곱씹으며 그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태리는 못되고 센 성격으로 보이지만, 속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 그 때문에 유라는 악녀이긴 하지만 여러모로 어설픈 모습이 귀엽고 가끔은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잘 표현하고 싶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지수호 패밀리의 비밀을 이용해서라도 연예계 재기를 꿈 꿀만큼 야망 있는 여자지만, 한편으로는 과거 활약했던 자신의 영상을 찾아보거나 탈덕한 팬을 관리하는 등 묘하게 귀여운 취미를 가진 태리에 대해 공감하는 부분도 있다는 그녀는 “누구나

송유현, 드라마 '마더'에서 이보영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배우 송유현이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연출 김철규) 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송유현이 드라마 ’마더‘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진행중이다“ 라고 밝혔다. '마더'는 차가운 선생님(이보영 분)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허율 분)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모녀로맨스다. 송유현은 극중 혜나(허율 분)의 담임선생님 ‘예은’역을 맡아 이보영 · 허율과 호흡을 맞춘다. 송유현이 연기하는 ‘예은’은 혜나가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것을 제일 먼저 발견하고 혜나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혈 선생님. 혜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수진(이보영 분)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극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연극 ‘클로저’, ‘취미의방’, ‘웨딩스캔들’ 등 수많은 무대를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을 받은 이후 연극무대를 넘어 스크린과 브라운관까지 진출한 송유현은 현재 KBS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지니어스 화장품의 뷰티사업부 실장 ‘구종희’역을 맡아 프로페셔널한 커리어우먼의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고현정 , 변호사로 2년 만의 컴백 .. 신인작가에 대한 선입견 없다 (리턴)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고현정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변호사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적인 캐릭터를 생성해 내며 흥행여신이라 불리는 고현정이 선택한 작품은 SBS 새 수목드라마'리턴'(극본 최영미 연출 주동민)으로 15일 목동 SBS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고현정은 출연 소감으로 "힘들겠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역으로 감독님께서 조심스레 제의를 해주셨고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하게 보낼수 있겠다 싶어 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리턴'에서 맡게된 최자혜 역에 대해 "처음에는 정의사도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본을 계속 받아 읽어보니 공적인 자리에서 정의를 실현해 볼려고 했으나 잘 안돼 제도권 밖으로 나가 거기서 자신이 세운 도덕적 기준에 갇혀 싸우는 그런 면이 보여질 것 같아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SBS 작품들이 법정 장르물이 많은데 어떤 점을 어필할 것인가에 대해 "그런 장르물이 많은 건 사실이다. 또한 드라마 자체가 굉장히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저희 입장에서는 예전처럼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까 그런 것보다 누가 보든 안 보든 성의 있게 잘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어떻게 보면 더 좋은 방향으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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