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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민수-강예원-신성록' , 죽어야 사는 남자 캐스팅

[서울=아트코리아방송]배우 최민수-강예원-신성록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가제)'(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주연으로 발탁됐다. '죽어야 사는 남자(가제)'는 24부작 미니시리즈로,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가족 휴먼드라마이다. 최민수는 1970년 후반 중동으로 건너가 작은 왕국의 수아드 파드 알리 백작이 된 장달구 역을 맡았다. 왕국의 조지클루니로 불리며 승승장구 하던 그가 뜻하지 않은 사연으로 딸과 사위의 앞에 나타나면서 생각치 못한 일들이 생긴다. '사랑이 뭐길래' '모래시계' '오만과 편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홀리데이'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며 특유의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민수는 이번 드라마에서 부성애를 코믹과 다양한 감정으로 표현하여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최민수의 딸 이지영 역에는 강예원이 캐스팅 됐다. 흔한 이름 때문인지 강한 생명력으로 억척스럽고 긍정적인 이지영(강예원 분)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인생의 목표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헬로우 고스트' '조선미녀삼총사' '백희가 돌아왔다' 등 연기 뿐 아니라 '우

“클래스는 영원해” 다시 전성기 맞은 여배우들의 잇 백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2015년 10월, 개인전을 통해 정식 화가로 데뷔한 이혜영을 TV에서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 그녀가 지난 24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단숨에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이혜영은 굳이 ‘원조’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되는 현재진행형 감각을 발휘하고 있다. 오히려 화가라는 직업적 영향 때문인지 전보다 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이혜영 식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팔로워들의 관심을 독차지한 아이템은 페일 클레멘타인과 모스 그린이라는 다소 생소한 색감의 버버리 DK88 백.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13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화제를 모은 임수정은 앤티크 로맨스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에서도 매회 임수정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지금 가장 핫하다는 유아인과 고경표 사이에서도 임수정은 임수정이다. 드라마 출연 소식과 함께 패션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그녀를 뮤즈로 선정했다. 그중 국내 토종 액세서리 브랜드인 쿠론의 뮤즈로 발탁된 그녀는 브랜드 화보와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도시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

[포토] 주원 ,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작품 '팬들이 원하는대로' (SBS 엽기적인 그녀)

[서울=아트코리아방송] 주원이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작품으로 선택한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가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주원은 이날 " 극중 '견우'는 청나라 유학을 다녀 온 청명한 청년으로 조선의 국보라고 불릴만큼 왕의 총애를받고 있는 그녀(혜명공주 - 오연서)를 만나면서 허당끼도 보여주고 그녀를 지켜주려고 사랑하는 인물" 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 '용팔이' 후 대본을 받아 결정을 할 때 딱 보니까 군대 가기 마지막 작품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신중하게 됐고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로 팬들이 제가 사극하는 것을 보고 싶어했고, 로맨틱 코미디하는 것을 보고 싶어해서 이왕이면 팬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자" 해서 합류했다고 지극한 팬 사랑을 나타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명석한 두뇌와 따뜻함을 가진 조선 최고의 매력남 견우와 엽기적이면서 발랄한 그녀, 혜명공주의 알콩달콩 사랑을 다룬 로맨스 사극으로조선시대 두 청춘남녀의 매력적인 연애 스토리가 묵직한 궁중의 암투를 배경으로 현실감 있고 유쾌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완성됐으며 오

[포토] 오연서, '천방지축 + 걸크러쉬' 기대하시라 (SBS 엽기적인 그녀)

[서울=아트코리아방송] 천방지축에 능청스럽고 걸크러쉬한 모습까지 조선시대에 생각지도 못한 모습을 보여 줄 오연서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가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 여배우인 오연서가 참석했다. 오연서는 " 극중 '혜명공주'로 나오며 한마디로 천방지축으로 엽기적인 행동을 많이 한다. 그렇지만 누구보다 백성들을 사랑하고 약한자의 편에 서주고 싶어하는 정의로운 캐릭터" 라고 설명했다. 이어 " 반전의 매력도 볼 수 있고 극이 흘러가면서 왜 공주의 신분으로 이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는지가 밝혀지니까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명석한 두뇌와 따뜻함을 가진 조선 최고의 매력남 견우와 엽기적이면서 발랄한 그녀, 혜명공주의 알콩달콩 사랑을 다룬 로맨스 사극으로조선시대 두 청춘남녀의 매력적인 연애 스토리가 묵직한 궁중의 암투를 배경으로 현실감 있고 유쾌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완성됐으며 오는 5월 29일(월) ‘귓속말’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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