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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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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살아있네?” 남이섬에 인어와 두 거인 뜬다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포르투갈의 동화작품 ‘인어와 사랑에 빠진 거인들’이 살아있는 가족극으로 재탄생한다. 아름다운 인어를 둘러싼 두 거인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 5월 남이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2017 나미콩쿠르 그린 아일랜드 수상작가 ‘카타리나 소브랄(포르투갈)’의 원작을 극화한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색채감이 묻어나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남이섬문화재단과 극단 브러쉬씨어터가 힘을 합쳤다. 작품은 포르투갈 로차 해변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사이 좋은 이웃이었던 ‘산’ 거인과 ‘바다’ 거인. 어느 날 그들 앞에 아리따운 인어가 나타난다. 산과 바다는 인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싸움을 벌인다. 인어는 두 거인에게 아름다운 것을 보여 달라고 부탁하고 그들은 각자 지니던 보물들을 꺼낸다. 인어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거기에 남이섬 자연을 배경으로 한 무대장치와 작품에 드러난 다양한 색감과 드로잉 기법을 최대한 활용했다.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함께 작품 본연의 예술성을 살린다는 계획이다. 공연에 단초가 된 나미콩쿠르는 전세계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활동 기회 제공과 그림책 발전을 위해 시작된 국제 일러스

서울드럼페스티벌 ‘더 드러머’ 시민 참가자 모집

-드럼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5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드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및 일반 시민평가단의 심사 -5월 21일 ‘서울로 7017’ 개장과 연계… 만리동광장 특설무대에서 현장 결선 진행 [서울=아트코리아방송]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서울드럼페스티벌’이 제19회를 맞아 시민들의 드럼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민드럼경연 ‘더 드러머(The Drummer)’를 처음으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드럼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더 드러머’에 도전할 수 있으며 5월 11일(목)까지 서울드럼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학생부(△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와 일반부(△아마추어 △세미프로) 총 5개로 각 부문별로 경연이 이루어진다. 참가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본인확인이 가능한 드럼연주영상(1분~1분 30초)이 필요하다. 연주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후 서울드럼페스티벌 드럼경연 접수 게시판에서 유튜브 링크, 성명, 연락처, 이메일 등을 기재하여 등록하면 된다. 심사는 실용음악 교수, 드러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이 맡

Design Art Fair 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 사물의 소리 ’

[서울=아트코리아방송] = '디자인아트페어 2017'이 오는 5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및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기존의 박람회에 특별히 마련된 기획전까지 결합되어 디자인에 관한 보다 다채로운 경험과 통찰을 선사한다. 올해도 역시 회화, 일러스트, 공예, 디자인, 설치, 미디어 등 여러 장르에 걸쳐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준비되었다. 관람객들은 발상과 표현의 한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보고 듣고 사용하거나 작동해 볼 수 있고, 작가들로부터 그들의 철학과 작업방식을 직접 설명들을 수 있다. 디자인 소재의 보이지 않는 벽이 허물어졌고, 산업의 발달로 새로운 소재의 발견과 제반소재의 정밀한 가공이 가능해진 가운데, 현대디자인은 다양한 신소재의 활용과 전통적 소재의 재발견에 힘쓰고 있다.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주철, 나무, 콘크리트, 대리석, 아크릴, 빛, 플라스틱 등에 걸쳐 디자인 소재의 분석과 확장에 힘써온 국내 유수 디자인 업체와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하여 관람객들이 여러 사물의 성질을 깊이 이해하고 그

홍대 버스킹거리를 마비시킨 ‘댄스 슈트남’ 누구?

거물급 댄스팀 ‘저스트절크’ 깜짝 공연 화제!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4월 22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로가디스가 홍대 버스킹 거리에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로가디스 캠페인 영상에 등장하기도 했던 국가대표 어반댄스팀 ‘저스트절크(Just jerk)’의 생생한 댄스 공연이 진행되어, 버스킹거리 전체가 인파로 마비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적인 실력자인 비트박서 라티노x제이캅 듀엣공연과 28만 유튜브 애청자를 보유한 인기 댄스 BJ ‘춤추는 곰돌’의 LIVE 방송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이 이어지던 중, 슈트를 입은 저스트절크 팀이 현장 관객들 사이에서 예고없이 깜짝 등장 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이 이어졌다. 저스트절크의 현장감 넘치는 즉흥 공연과 함께 화려한 비트박스 공연이 더해지는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에서 저스트절크 댄서들이 착용한 스마트슈트는 로가디스의 새로운 캠페인 ‘스마트 무브, 스마트 슈트(Smart Move, Smart Suit)’ 영상에서도 등장한 동일 제품으로, 역동적인 댄스도 가능할 만큼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핏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현장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SNS 업로드 이벤트를 통해 로

모든 물건이 모이고 흩어지는 시장백화점 <남대문시장>展 개최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모든 물건이 모이고 흩어지는 시장백화점 <남대문시장> 특별전을 2017년 4월 21일(금)부터 7월 2일(일)까지 서울역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로 남대문시장이 개장한 지 12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우리나라 최초 도시상설시장으로서의 의미를 조명하는 첫 전시이다. 남대문시장은 1897년 숭례문 안쪽에 있는 선혜청 자리에 도시상설시장으로 창내장이 설치된 이래,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었던 서울의 중심 시장이었다. 남대문시장은 창내장 시기 곡물, 남대문 안 조시와 칠패시장의 채소, 과일, 건어물, 생선을 비롯하여 일제강점기 츠지모토 상점의 식료잡화, 한국전쟁 이후 구제품 골목의 군복과 군화, 도깨비시장의 양키물건에 이르기까지 ‘고양이 뿔 빼놓고’ 모든 물건이 남대문시장에서 거래되었다. 남대문시장에서 거래된 물품은 시대에 따라 다양하였다. 북한 속담에 ‘고양이 뿔 빼놓고는 다 있다’는 말처럼 남대문시장은 모든 물건이 모이고 흩어지는 시장백화점답게 1,700여 종의 많은 상품이 거래되고 있다. 조선시대 남대문 안 조시(朝市)와 후기 남대문 밖 칠패가 도성삼대시(都城三代市)

미식가들을 위한 단 3일간의 특별한 다이닝, “와인위크”

[서울=아트코리아방송]대한민국 와인산업의 트렌드를 대표하는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와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이 만나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와인위크”에서는 서울 유명 레스토랑이 박람회 참가 수입와인들을 페어링하여 특별한 코스메뉴를 선보인다. 라미띠에, 파스토, 스시 쇼우키, 우가, 42사이, 도사by백승욱, 테이블 포 포, 곳간, 태번38, 네스트 가스트로 바 등 10개 매장의 개성있는 음식과 와인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와인위크” 참여 매장의 코스메뉴에는 각각의 음식들과 어울리는 와인의 소개도 포함되어 있어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와인위크”에서 만난 와인들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서 할인된 가격으로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와인위크”에는 더바인컴퍼니, 동일와인코퍼레이션, 몬도델비노코리아, 비노프로젝트, 에이블주류, 주찬인터내셔널, 카스카와인코리아, 헬레닉와인 등 8개 와인수입사가 참여했다. “와인위크”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포잉’ 모바일 앱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며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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