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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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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정은순의 ‘행복을 위한 여정’전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행복전도사 정은순 작가의 ‘행복을 위한 여정’전이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알파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정작가의 작품에서는 인간이 태어나는 탄생의 신비에서 완벽한 완전체로 만들어 지는 순간을 신비롭고 경이롭게 표현하고 있다. 태어날 때 그 환상의 아름답고 완벽하던 결정체는 공기와 접하고 인간과 교류하면서 더럽혀지고 때 묻고 죄악에 좌절을 느끼기도 하고 좌절 끝에 다시 환희를 느끼는 인간 본연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작가노트 나의 관심사는 오직 행복에 있다. ​나와 더불어 주위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행복을 위해 미술작업을 선택하였고, 내가 행복해지는 과정을 ‘행복을 위한 여정’의 전시를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었다. 나는 현재 미술작업 중 추상화작업을 하고 있다. 추상표현은 나의 ‘희로애락(喜怒愛樂)’의 감정표현을 가능하게 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무의식표현과 의식표현을 가능하게 했다. ​그래서 나의 작품 속에는 음악이 있고 춤이 있고 기쁨과 슬픔 등의 기본감정들이 있으며, 무의식속에 '자기'와 의식속의 '나(자아)'가 표현되어 있다. 무의식 표현을 위해 작업과정은 음악을 듣는 명상

‘한상윤’ 우암미술상 대상수상 개인초대전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인사동 라메르갤러리에서는 한상윤 작가의 제1회 우암미술상 대상수상 개인초대전이 6월 28일 전시를 마쳤다. 청년 돼지작가로 알려진 그의 이번 개인전에서는 그의 약혼을 기념하는 행복에 찬 모습의 커플돼지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대거 선보였다. 한상윤 작가는 인터뷰에서 현 미술계의 기성세대들이 남긴 어둠의 잔해들이 지속되는 한 청년작가들이 기성세대와의 융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정부에서나 미술단체에서 청년작가들을 포용할 생각이 있다면 4대 보험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베풀고 있는 젊은 세대들이 성장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하고 반문했다. 청년 작가들에게 전하고 픈 메시지를 묻자, 저는 다른 젊은 작가들에게 조언을 할 위치는 아니지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개발하고 노력하면 본인 스스로 그 위치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주 행복한 돼지 그대 보고 싶어 그리움의 나래를 펴면, 그리움이 깊고도 깊어 보다 못한 기다림이 등짐지고 대문을 나선다. 그리움의 등살에 못이긴 기다림의 외출에 시간도 놀램 결에 자빠지면서 덩달아 세월의 꼬

위기에 처한 경기도 금곡폐역사와 성시교회

[서울=아트코리아방송] =서울에서 춘천까지 자전거 길을 타고 가다 보면경기도 남양주 홍유동 인근에 이제는 폐 역사가 된 금곡역을 만날 수 있다. 금곡역’이라는 옛 역 간판과 지붕 위에 세운 작은십자가 보이고 ‘성시교회’라는 작은 글귀가 보인다. 교회이기 전에 역에 더 가깝게 보인다. 성시교회는 2010년 전철이 개통되고 철길 직선화로 금곡역의 용도가 폐기되면서복선화 되면서 방치된 이후 현 성시교회 박영환목사(62)는 옛 금곡역을 그대로 보존 하면서 이곳에 여객이 드나들던 역사에 얽힌 주민의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겨 주기 위한 공원으로 가꿔야되겠다는 생각으로 목회를 시작 하였다. 교회 내 모든 집기류를 손수 목공하고 인테리어 하면서 북카페로 만들어 자전거를 타고 오가는 사람들이나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쉼터의 장소를 제공하고 주변의 경관을 잘 가꾸어무료로 팝송교실을 열어 팝송을 가르쳐주고 정기적으로 음악회도 열고 또 이웃과장애인과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무료 야외예식을 올릴 수 있게 야외 장소도 제공 하고 있다. 목회 말고도 이런 작은 일들이 금곡역 폐역의 성시교회를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SNS나 블로그를 통하여 알려졌고 많은 사람에게 이곳을 지날 때 마다 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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