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4.3℃
  • -강릉 24.4℃
  • 흐림서울 26.4℃
  • 흐림대전 28.0℃
  • 흐림대구 26.8℃
  • 박무울산 26.3℃
  • 박무광주 29.5℃
  • 박무부산 26.3℃
  • -고창 28.0℃
  • 구름많음제주 31.5℃
  • -강화 23.4℃
  • -보은 24.9℃
  • -금산 26.8℃
  • -강진군 ℃
  • -경주시 26.1℃
  • -거제 28.7℃

행사·기획

전체기사 보기

제4회 한국 새늘 미술초대전 및 공모전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7월 5일 오후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3층에서는 ‘제4회 한국 새늘 미술초대전’(회장 정영대)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새늘회 윤평상 대회장, 신임회장에 오른 정영대 회장,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한국미협 이범헌 이사장, 신작전 이태길 회장, 한국심미회 백만우 회장을비롯한 각 미술회 단체장들과 축하 귀빈들과 한국새늘회 작품 참가 회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윤평상 대회장은 “세계적으로 미술시장의 작품규격이 점차 소형화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비용 절감과 유통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새늘미술회에서 어떤 시대보다 관객과 예술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쉽고도 새로운 길을 열어 놓았으며, 작품은 우리 삶에서 보았던 익숙한 것들을 작가적 감성, 시술, 철학으로 개념화하고 현실화하여 작은 작품 속에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국새늘미술회 정영대 신임회장은 “작은 그림이지만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주옥같은 작품들로 전시장을 풍요롭게 해준 작가들의 작품은 예술의 아름다움을 관객과 좀 더 가까이 해줄 것이며 어려워져 가는 미술시장에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이며,

[ART KOREA방송] 특별기획 ‘독립유공자의 자손들’, ‘한강 당산나무에 꽃핀 나라사랑’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 추천의 글 이 이야기는 양승자, 박성현 부부가 전해 준 박성현 할아버지, 아버지의 독립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문총련 박동위원장이 참관인들과 함께 그 긴 여정의 파노라마를 함께 하게 되었다. ▶ 서울지역 적대세력에 의한 피해사건, 진실규명 및 진실규명불능결정서, 진실화해를 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사건번호 마-6020 등 15건 등. ▶ 표창장, 고 박계문 1945년 8월15일 해방이후 조국의 자주통일을 위한 청년운동에 솔선 참가하여 반공전선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그 숭고한 반공정신을 찬양하며 이에 표창장을 추서하여 길이 표창함. 1963년 10월2일 내각수반 김현철, 내각사무처장 이석제. 제 248호 우리는 박영춘(박흥광, 박중선)할아버지께서 일제에 항거하여 능참 형을 받고 한강에 시신을 버렸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양승자 박성현 증언) 나라사랑의 뿌리가 일백년이 넘는 깊은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공감하였다. 거적더미에 피투성이가 되어 버려진 아버님의 모습을 보며 애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영혼이 뼛속 깊이 싹텄음은 자명한 것이다. 우리는 박영춘 할아버님께서 그 당시 애국지사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자금을 마련하고 활동을 지원하

제36회 (사)현대한국화협회 선면전 개최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28일 오후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는 제 36회 (사)현대한국화협회 부채전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한국화협회 정영남 이사장과 김수용 후원회장을 비롯한 미술계 각 이사장들과 미술계 원로작가들과 현대한국화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됐다. 정영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악조건을 이겨내며 당당히 한국화의 맥을 계승할 수 있도록 업적을 쌓아 오신 역대 원로 회장님과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어 “부채는 품격과 문향을 겸한 도구로서 옛 선비들의 가까운 친구였음이 짐작하면 그 부채의 귀한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2017 현대한국화선면전이 보여주고 있는 회원들의 명품 부채 작품들은 선조들의 서권기 문자향 정신과 전통 한국화의 맥을 이어가는 뜨거운 열정과 창작열이 문향과 그림향으로 인사동을 시원하게 해주고 있다.”면서 “우리의 이러한 발전된 자취가 한국미술발전에 기여를 바라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후원회 김수영 회장은 “문화예술은 인류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그 가치를 세상에 소통시키는 구심체로서 국가가 지닌 정체성, 역사성이 고이 간직되어 후손

‘허회태 이모그래피’ 슬로바키아 전 개최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허회태 작가의 ‘이모그래피’전이 슬로바키아 문화부의 전당, SNP(33), 브라티슬라바 드보라나 전시홀에서 6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이모그래피 작품과 이모스컬퓨쳐 작품 등 30여점이 전시 되고 있다. 6월 22일 개막식에서는 미국 순회전 당시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이모그래피 퍼포먼스로 슬로바키아 현지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는 슬로바키아 정부인 문화부와 공공외교전문기관인 KF(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과 주 슬로바키아 대한민국대사관(이태로)이 공동 주최하여 동구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한국과 슬로바키아의 관계를 심화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 서예술과 융합한 현대아트예술 문화를 슬로바키아의 청중에게 더 가까이 알리는데 뜻 깊은 기회라 하겠다. 관람객들은 허 작가의 서예와 그림을 융합한 작품을 통해 아시아문화의 아름다움과 신비스러운 감성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KF 이시형 이사장은 “금번 전시를 한국과 교류가 미진했던 슬로바키아에서 개최되어 기쁘다”며 “슬로바키아인들이 한국 전통 예술의 지평을 넓힌 작품들을 감상하며 한국의 독특한



아트코리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