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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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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아트프라자’ 그랜드 오픈행사

한국뉴스 최우수단체장 시상식 및 박복신 회장 취임식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기자] = 한국문화의 새로운 명소로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그랜드 오픈행사가 열렸다. 9월 1일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는 문화공간으로 새로운 명소를 알리는 그랜드 오픈행사와 더불어 월간 한국뉴스에서 진행하는 최우수단체장 시상식 및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을 한국뉴스 회장으로 추대하는 박복신 회장 취임식이 동시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을 비롯한 이경민 본부장과 인사아트프라자 행사 담당자와 한국뉴스 이성용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 귀빈으로는 이민섭 전 초대문화체육부 장관,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장, 원경희 여주시장, 원혜영 국회의원,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복동 종로구의회 의장, 유종근 전 전북도지사, 하철경 한국예총회장, 한인수 영화배우, 김병삼 바이블 아카데미 설립자, 이동수 국회조찬기도회 사무처장, 남궁원 전 영화배우협회회장, 안도신 전 월간 한국뉴스 회장,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와 기자단, 만담가 장광팔, 장사익 소리꾼, 한빛단,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귀빈들로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 250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

환상의 세계 ‘모네 빛을 그리다2 展’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본다빈치 뮤지엄 어린이회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클레레 모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전이 7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리고 있다.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새롭게 오픈한 ‘모네 빛을 그리다2 전’은 사랑과 낭만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빛의 세계로 여행 할 수 있는 전시회로 진짜 연못은 아니지만 지베르니의 정원을 재현한 장소에서는 모네의 시대별 사진들과 정원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을 미디어로 재현하여 옮겨 둔 장엄하고 입체적인 장소와 콜라주 플러스–아르누보와 인상주의 관에서는 모네와 인상주의, 아르누보를 동시에 만날 수 있으며 그 미술사조가 재해석된 모습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모네 전에서는 모네가 직접 가꾼 좋아하는 꽃들과 정원에서 말년까지 삶을 재현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대의 촬영기법으로 다시 되살아나며 꿈을 꾸듯 작품의 마지막 장면까지 환상 속에서 화사한 포근함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다음은 우리에게 익숙한 ‘양산을 쓴 여인’을 비롯한 모네의 여인 ‘까미유’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데, ‘까미유’의 생활은 그다지 부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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