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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거리를 물들인 탑 모델들의 가을 룩

[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가 진행되었다. 밀라노는 패션의 도시인 만큼 시내 어디서나 뛰어난 패션감각을 지닌 패션 피플들을 만날 수 있다. 밀라노 거리를 스타일리쉬하게 물들이며 2018 S/S 패션위크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소라, 신현지, 배윤영, 정소현 탑 모델들의 룩을 한자리에 모았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 최소라는 자이언트 타탄 리버시블 토트와 타탄 야구 모자를 매치하며 남다른 스타일을 보여줬다. 패션쇼에서 선보인 코튼 소재의 자이언트 리버서블 타탄 토트는 이번 시즌 버버리 컬렉션의 키워드 중 하나인 컬러풀한 타탄 체크 패턴이 돋보인다. 양면으로 사용가능해 어떤 룩에도 완벽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으며,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 가능한 오버사이즈로 평소에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리트 무드의 느낌을 더해 준다. 런웨이의 뮬란으로 유명한 모델 배윤영은 부드러운 촉감의 플라스틱 소재로 재해석된 방수 기능의 카 코트와 빈티지 체크 캐시미어 소재의 스카프에 이번의 새로운 잇 백인 가죽 스퀘어 사첼백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쉬한 느낌의 스트릿 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그녀가 든 레더 소재의 사첼 백은 간결한 구조의 아담한 사이즈에 백 컬러

서울로에서 서계봉제 옷 입고 염천교 장인 수제화 신어보세요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서울시는 민·관·학 협력 관계망을 통해 서울역 일대 도심제조산업을 경쟁력있는 지역산업으로 만들고자 서계 봉제와 염천교 수제화 제작·판매 거점 공간을 서울로 목련마당에 마련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부터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서계 봉제·염천교 수제화 홍보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10월 17일(화)부터 11월 14일(화)까지 서울로 목련마당에서 4주 동안 열린다. 특히 지난 1차 행사는 ‘봉제·수제화 알리기’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이번 2차 프로젝트는 서계 봉제와 염천교 수제화의 마케팅 위주로 진행된다. 마케팅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서계동 봉제 업체의 열정이 합쳐짐으로써 서계동만의 의류 브랜드와 15벌의 여성복이 탄생되었다. 숙명여대는 의류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된 청년 디자이너들이 모여 서계동만의 의류 브랜드를 제작했으며 이와 함께 이번에 선보이는 의류 15벌을 직접 디자인했다. 숙명여대와 서계 봉제가 만나서 탄생된 ‘이음(eeum)’ 브랜드는 행사 오픈일인 10월 17일(화)에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음 브랜드와 함께 최초로 선보이는 의류 15벌은 숙명여대 학생들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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