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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해” 다시 전성기 맞은 여배우들의 잇 백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2015년 10월, 개인전을 통해 정식 화가로 데뷔한 이혜영을 TV에서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 그녀가 지난 24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단숨에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이혜영은 굳이 ‘원조’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되는 현재진행형 감각을 발휘하고 있다. 오히려 화가라는 직업적 영향 때문인지 전보다 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이혜영 식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팔로워들의 관심을 독차지한 아이템은 페일 클레멘타인과 모스 그린이라는 다소 생소한 색감의 버버리 DK88 백.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13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화제를 모은 임수정은 앤티크 로맨스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에서도 매회 임수정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지금 가장 핫하다는 유아인과 고경표 사이에서도 임수정은 임수정이다. 드라마 출연 소식과 함께 패션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그녀를 뮤즈로 선정했다. 그중 국내 토종 액세서리 브랜드인 쿠론의 뮤즈로 발탁된 그녀는 브랜드 화보와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도시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

‘바다에서 보내 온 陶(도)·陶(도)’특별전 개최!- 바다를 품은 해양자연사박물관, 세 번째 특별전

[서울=아트코리아방송]=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5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박물관(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부산도예가회(회장 하진)와 함께 올해 세 번째 특별전 ‘바다에서 보내 온 陶(도) · 陶(도)’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저명한 도예작가 40여 명이 참여하여 바다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표현하고 향토색이 묻어나는 수준 높은 도예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생활도자, 조형도자, 건축도자, 설치도자 등 다양한 장르의 도예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양을 재조명한 작가의 경이로운 예술세계와 심미적 감각을 통해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 중에서 ▲최봉수 작가의 <내재된 기억 시리즈>는 지워지지 않고 잠재되어 있는 바다풍경에 대한 조각(片鱗)들을 찾아내어 평면적으로 재구성한 도자작품으로 특색이 있으며, ▲송혜인 작가의 <연리문 시리즈>는 연리문의 배열 규칙성이 아닌 우연성을 표현한 마블링 기법으로 역동적인 바다의 파도 이미지를 담은 작품이다. 또한 이번 특별전 개최를 위해 특별히 ▲제3대 부산공예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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