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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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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X고샤 루브친스키 협업한 18A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공개

[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지난 1월 14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Yekaterinburg)의 옐친(Yeltsin)센터 박물관에서 고샤 루브친스키의 18AW 컬렉션 런웨이가 진행됐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고샤와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함께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함께 공개되었다. 지난 18SS 컬렉션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고샤 루브친스키와 버버리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는 버버리의 아이코닉 아우터와 체크패턴을 반영한 스카프와 슈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허니/네이비 컬러의 개버딘 트렌치 코트와 오버사이즈 울 더플 코트 셔츠, 귀 덮개가 달린 모자까지 총 13개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지난해 고샤 루브친스키와의 협업 과정은 매우 즐거운 일이었다. 고샤는 누구보다 ‘현재’에 대한 감수성이 뛰어난 디자이너일 뿐만 아니라 사진, 캐스팅, 패션쇼 등 다양한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아티스트이다. 우리는 그와 함께 할 수 있는 더 많은 것들이 있다고 느꼈다.” 고 밝혔다. 고샤 루브친스키 역시 “크리스토퍼 베일리와의 공동 작업은 서로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 버버리는 소련 붕괴 후 러시

반려견'마카롱'과 찰떡궁합 김재경의 러블리한 패션 화보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배우 김재경이 반려견과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스타일 아이콘 김재경은 반려견 ‘마카롱’과 함께한 ‘MCM Ⅹ 에디 강’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화보를 SNS에 공개했다. 김재경은 평소 반려견 전용 SNS 계정을 운영하고, 반려견을 위한 식단을 담은 책을 출간할 정도로 동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화보에서 김재경은 반려견과 함께 다양한 겨울철 외출 패션을 선보였다. 반려견의 털색과 닮은 흰색의 상의를 입은 김재경은 강아지 참 장식이 달린 파우치, 편리한 이동장 등 반려견과의 외출 시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활용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김재경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반려견과 자연스러운 교감을 끌어냈다. 반려견 ‘마카롱’ 역시 김재경의 무릎 위에 앉아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포즈를 취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김재경이 화보에서 착용한 가방은 모두 MCM과 에디 강이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캡슐 컬렉션 제품이다. 에디 강 작가의 대표적인 강아지 캐릭터인 ‘러브리스(Loveless)’와 ‘그레이(Gray)’를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쇼퍼백, 파우치, 참 장식 등 패션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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