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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비크로포트’와 함께 한 시슬리 2017SS 시즌 캠페인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동시대 여성의 섹시하고 엣지 있는 패션과 전형적이지 않은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시슬리 (SISLE)에서 감각적이면서도 아티스틱한 2017SS시즌 캠페인을 공개 했다.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베니스의 비엔날레와 같이 유명 예술기관에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이태리 출신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티스트 ‘바네사 비크로포트 (Vanessa Beecroft)’와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시각적이고 개념적인 스타일, 기하학적의 접근방법을 통해 바디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초첨을 두어 기획했으며, 실험적인 노력의 증거이자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도전을 의미한다. 그녀는 시슬리 광고 캠페인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서 “패션 자체를 넘어서서 기하학적, 페인팅 그리고 색감에 대한 이미지를 창조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평소와의 작업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자 이 또한 하나의 연구 방법” 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2017SS 시슬리 글로벌 광고캠페인의 6개 이미지는 직사각형 형태를 35명의 남녀모델로 표현했으며 3가지 다른 컬러 배열을 형상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기법은 그녀의 전형적인 스타일로 남과 여, 다양한 인종을

한복진흥센터, 한복 콜라보레이션 쇼케이스 열어

[서울=아트코리아방송] 한복진흥센터(센터장 최봉현)가 주최하는 '한복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한 한복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성과를 알리고 한복의 세계화를 위한 향후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지난 15일 뉴욕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패션계 셀러브리티와 한복계 명사, 패션산업 관계자 및 대중에 소개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뉴욕 패션계의 거장인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의 협업으로 탄생한 3점의 작품이 공개됐다. 캐롤리나 헤레라의 디자인 철학에 한복의 독창적인 미적 가치가 깃든 웨딩드레스, 이브닝드레스, 기성복이 선보였다. 특히 한복의 산업화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시행된 프로젝트인 만큼, 실제 시장 유통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한복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총감독한 간호섭 디렉터는 "세계인이 한복이 가진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에 공감할 수 있도록 시대적 요구와 흐름에 맞게 창조하고자 했다" 며 "한복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바탕으로 문화 및 경제적인 가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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