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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한국여성미술작가회 정기전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15일 오후 ‘2017 한국여성미술작가회 회원전’이 인사동 ‘갤러리라메르’에서 성대한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예술원 민병갑 회장과 한국미협 이범헌 이사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원로작가들과 미술계 각 분야 위원장들과 한국여성미술작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여성미술작가회 필영희 회장은 “‘2017 한국여성미술작가회 25회 정기전’은 여성미술계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우리 작품 속에 내재되어 있는 열정을 만나는 멋진 자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축사에서 “예술은 누구나 창의적인 작품을 표출하려고 합니다. 자신의 존재나 진리 자유 경험에 대해 통일성과 다양성이라는 끊임없는 상대적 논리 속에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이 정착되어야 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다시 거듭난다는 작가의 사명감이 전시를 통해 예술을 아끼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예술의 향기가 전파되어 삶의 활력소가 충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2017 한국여성미술작가회 25회 정기전’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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