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0.7℃
  • -강릉 -2.9℃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5℃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1.4℃
  • -고창 -4.9℃
  • 구름조금제주 2.7℃
  • -강화 -8.6℃
  • -보은 -10.1℃
  • -금산 -9.1℃
  • -강진군 -2.4℃
  • -경주시 -3.1℃
  • -거제 -1.2℃
기상청 제공

문화광장

전체기사 보기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신종섭 작가 미술인상 대상수상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신종섭 작가 미술인상 대상수상 [서울=아트코리아방송] 김재완 기자 = 5일 오후4시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사)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조직위언회가 주관한 2017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기념행사와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곽성열 본부장과 배우 윤송아(화가, 배우) 공동사회로 진행,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및 임원을 비롯해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단과 부이사장단과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집행부와 (사)한국예총 하철경 회장과 축하귀빈과 전국에서 참석한 (사)한국미술협회 회원들과 축하객으로 약 1200 여 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미술인의 날 축제의 분위기를 화려하게 연출했다. 한편 2부 행사인 시상식에서 명예로운 대한민국 미술인상 대상에 신종섭(사) 한국미술협회 고문, 광화문 아트포럼 회장) 화가가 수상했다. 특히 엄종섭(GIAF집행위원장)과 림만선(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장)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신종섭(申鐘燮) 작가는 196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1984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미술교육)을 졸업하고 26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개최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인의 날’이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체제로 개최됐다. 12월 5일 서대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는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축하행사와 더불어 ‘미술인 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을 비롯한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단과 부이사장단과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집행부와 (사)한국예총 하철경 회장과 축하귀빈과 전국에서 참석한 (사)한국미술협회 회원들과 축하객으로 1200 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개최됐다.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17년을 시작으로 금년으로 11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은 미술인의 친목과 화합은 물론, 미술애호가와의 교감을 통해 우리 미술인들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적 감성과 역량을 홍보하고 설득하는 소중한 기회의 자리입니다. 미술인 모두가 책임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성찰과 혜안을 갖추어, 문화예술의 발전과 융성의 주역임을 선포하는 자리로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이 자리를 참석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창작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1회 ‘대

한국화의 날 제정선포 & 한국화발전협의회 창립기념 행사

[아트코리아방송 = 김재완 기자] 12월 2일을 미술인 한국화의 날로 지정하는 한국의 날 제정선포식 및 한국화발전협의회 창립기념 행사가 이날 오전 중구 남창동에 위치한 동보성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장인 민경갑 회장이 대회 준비로 인한 과로로 병원에 입원하고 김춘옥 추진위원장과 (사)정신문화예술인총연합회 이필운 부총재/안양시장, 조옥구 사무총장과 대한민국 한국화가들과 (사)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사)한국미협 이범헌 이사장, 미술세계 백용현 대표, 김종경 조선대 미대교수, 방송인 이상벽, 국악인 박애리와 사물타고 김영수, 김혜수와 축하객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김춘옥 추진위원장이 대독한 유산 민경갑 회장의 인사말에서 “명색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인 단체인 대한민국예술원의 회장으로서 미술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해 왔으며, 문제는 산적하고 제 개인의 역량에는 한계가 있으니 오늘 날 한국화가 처한 문제 해결부터 노력하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가치를 지켜가지 못하면 누구도 우리를 도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상징적으로 ‘한국화의 날’을 제정하고, 한국화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논의와 실무를 담당할 ‘한국화



아트코리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