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7.6℃
  • -강릉 7.4℃
  • 연무서울 6.3℃
  • 흐림대전 8.8℃
  • 구름많음대구 11.1℃
  • 구름많음울산 8.7℃
  • 연무광주 10.0℃
  • 연무부산 9.8℃
  • -고창 7.6℃
  • 박무제주 9.7℃
  • -강화 5.9℃
  • -보은 8.3℃
  • -금산 8.6℃
  • -강진군 10.5℃
  • -경주시 11.5℃
  • -거제 10.4℃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전체기사 보기

한현민- 임은수- 김예림 , 강릉에서 성화봉송 참여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한국 최초의 흑인 혼혈(나이지리아계)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한현민이 8일 강릉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섰다.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주간지인 타임지가 선정한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던 모델 한현민은 세계적인 모델 겸 엔터테이너로서 꿈을 향한 열정의 이야기를 나누며 10대다운 털털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성화봉송주자로 선정된 이후 한현민은 여러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화봉송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현민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전 세계에서 모인 관중들로 가득 찬 강릉 시내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특히 이 날 한현민의 성화봉송은 세계적인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는 모델친구 5명이 부주자(송호준·박준성·김석훈·소진호·이경훈)로 나서 함께 달리며 미래를 향한 짜릿한 꿈을 응원했다. 이날 한현민은 “대한민국 모두가 염원하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짜릿하게 밝히는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오늘 함께 세계적인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는 모델 친구들과 함께 달렸는데, 짜릿한 올림픽 성화의

박원순 시장, 타슈켄트시와 ‘디지털 시민시장실’ 업무협약 체결

[아트코리아방송 = 배종우 기자] 박원순 시장은 10일(토) 12시 시장실에서 라크만벡 우즈마노프(Rakhmonbek Usmanov)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장과 만나 디지털시민시장실을 직접 시연하고 ‘타슈켄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우즈마노프 타슈켄트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및 서울시장 주최 해외자매 시의 밤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다. 양 시장의 만남은 박원순 시장의 타슈켄트 순방('17.7)에 이어 두번 째다. 당시 박원순 시장은 우즈마노프 타슈켄트시장에게 서울시의 디지털 시민시장을 소개한 바 있다. 이후 서울시 정보기획관과 타슈켄트 부시장 간 업무협약을 결해 포괄적 협력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어 서울시의 기술을 전수해주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와 타슈켄트시의 자매도시 협약 체결 12주년이 되는 해다. 서울시는 작년 한 해 고려인 초청 오찬, 서울시 대표 B-boy단 타슈켄트 파견 공연을 주최하고 관광 등 분야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정문 앞에서 열리는 ‘자치분권개헌 정기 스킹’에 16시50분 참석해

한국미술협회, 3개국 정상급 화가들의 우정 "한일중 동방채묵전(東方彩墨展)" 개막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강원도 영월군(군수 박선규) 주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 주관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한일중 동방채묵전"이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2018년 2월7일(수)~2월25일(일)까지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7일(수) 14:00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일중 미술인이 동양의 미술품을 평창 올림픽에 맞춰 소개하는 행사로 외국 방문객, 지역주민, 미술애호가들이 미술로 소통하고 예술의 즐거움을 공유하고자 기획 되었다. 개막식에는 '터를 일구는 사람들' 앉은 반 사물놀이, '락음악단' 퓨전국악, 최소리 공연단, 36사단 군악대의 축하공연으로 400여명의 참석자들은 한겨울에 열리는 미술축제를 만끽했다. 이날 오후 2시,한일중 동방채묵전 조직위원장 박선규 영월군수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출품작품이 공개 되었으며, 운영위원장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은 한일중 동방채묵전이 3국의 미술인이 협력하고 미래를 향해 우정을 쌓아가는 계기가 되고자 서로 공감하는 미술전시가 될 수 있도록 기획 했다. "한일중 동방채묵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중국국가화원 양효양 원장, 공익 사단법인 일본 남화

서울시, 올해 전기차 보급 1만대 시대연다 … 12일부터 보조금 접수

- 지금까지 6,358대 보급 이어 올해 4,030대 보급 목표, 충전소도 664기까지 확대 예정

[아트코리아방송 = 이세은 기자]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1만 대 시대를 연다. 서울시는 작년 9월 '서울 전기차 시대'를 선언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서왔다. 지난 달 미세먼지 대책의 하나로 2022년까지 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를 확대, '25년까지 전기차 등 친환경차량 총 15만 대를 목표로 보급을 추진한다. '09년부터 지금까지 전기차 총 6,358대(승용차 5,504, 버스․트럭 35, 택시 60, 이륜차 759) 보급을 완료했고, 올해 4,030대(승용차 3,400, 버스 30, 택시 100, 이륜차 500)를 추가 보급해 전기차 1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한 해 총 682억여 원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작년 환경부 등 5개 기관(환경부‧서울시의회‧주한유럽연합(EU)대표부‧우리은행‧녹색서울시민위원회)과 ‘서울 전기차 시대’를 선언했다. 그 후속대책으로 충전인프라 확충, 전기차 보급 촉진, 상용차(버스‧택시‧택배 등) 전기차 전환 촉진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중장기 계획 '2025 전기차가 편리한 도시, 서울'을 수립‧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시는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인 4,030대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차가 늘어나는

서울로 7017, 설맞이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준비

[아트코리아방송 = 배종우 기자]서울로 7017 개장 후 첫 번째 맞이하는 설을 맞아귀성·귀경길을 위해 서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경강선(KTX)을 이용하는 평창동계올림픽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가 준비된다. 먼저 서울로 7017 설맞이 행사는 남대문시장상인회와 함께하는 설맞이 민속축제, ‘서울로 복나눔 한마당’으로 2월 10일(토) 그 포문을 연다. 당일 행사에서는 남대문상인문화예술기획단의 20여명 가까운 풍물놀이패가 남대문시장에서 시작하여 서울로 중심부까지 신명나게 꽹과리와 북 등을 치는 행진을 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목련마당에서는 남대문시장 상인들이 ‘도깨비장터’를 열어 서울로를 방문한 시민들이 남대문시장 표 꽃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물품을 구경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 숭례문을 상징하고 복을 기원하는 단청전시와 서울의 상징 해태상 민화전시도 진행한다. 복주머니 만들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체험 등은 물론이고, 싱어송라이터 공연 및 댄스팀 등 7개 팀의 공연도 오후 5시까지 목련마당 일대에서 진행한다. 특히 무술년(戊戌年)과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복을



아트코리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