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0.2℃
  • -강릉 18.9℃
  • 박무서울 21.2℃
  • 구름많음대전 20.1℃
  • 맑음대구 20.8℃
  • 박무울산 21.1℃
  • 박무광주 20.9℃
  • 박무부산 21.4℃
  • -고창 18.8℃
  • 안개제주 21.4℃
  • -강화 19.4℃
  • -보은 19.2℃
  • -금산 18.6℃
  • -강진군 19.5℃
  • -경주시 20.9℃
  • -거제 22.0℃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한국형 엘 시스테마 ‘꿈의 오케스트라’ 다큐멘터리 방영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 이하 교육진흥원)은 오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간 YTN 채널에서 ‘특별기획 꿈의 오케스트라’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소외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사업’으로 기존의 악기중심의 음악교육에서 벗어나,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경험하며 긍정적 자존감과 다면적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2010년 전국 8개 거점기관으로 시작, 현재는 전국 40개 지역에서 약 2,190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전년도부터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이 아동?청소년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아동 변화 연구’(2016~2018 종단연구) 내용·중간결과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엘 시스테마 교육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먼저 24일(토) 방영되는 1부 ‘울림’은 음악활동을 통해 성숙해지는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아이들 사례와 국내외 연구내용을 소개하며

하하 랜드 파일럿 종영, 정규편성 이끈 MC유진의 힘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MC유진의 ’공감형 진행‘이 호평을 받고 있다. MBC 신개념 동물 프로그램 ‘하하랜드’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유진은 여성 MC로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식과 편안한 진행으로 공감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섬세함을 살려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 유진은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하하랜드’를 이끌었다. 새로운 사연이 공개될 때마다 감탄하는가 하면, 자신의 경험을 녹여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보를 전달했다. 또 동물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자 했고, 그녀의 진실한 공감이 더해져 프로그램의 보는 재미를 높였다. 누구보다 동물의 입장에 서서 마음을 공감하며 때론 격분하기도 했고, 때론 울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사연이 깃든 곳에 찾아가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이야기처럼 집중 하는 모습으로 MC로서 프로그램에 임하는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진솔한 면모를 증명했다. 이렇듯 유진은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눈길을 끌었다. VCR의 영상만으로도 동물과 교감하며 진한 공감을 나누며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등 ‘MC퀸’다운 위엄을 뽐냈다. MC로서의 유려한 진행도 인상적이었다. 노홍철



아트코리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