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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박물관이 사랑한 작가, 장태묵 초대개인전"

천개의강에나무를새기다 < 木 印 千 江>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 카라스 갤러리에서는 오월을 맞이하여 장태묵작가의 초대전이 5월 2일(화)부터 5월 26일(금)까지 열린다. 장태묵작가는 작품은 보는 각도와 조명의 방향에 따라 그림의 빛이 다르게 보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을 고정된 캔버스에 잘 녹아있다. 천개의강에나무를새기다< 木 印 千 江> 때론 우리가 보고 느끼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껴야 할 때가있다. 내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작업실 밖의 다른 것들을 관념 속에 담은 채, 특정한 장소나 기능을 위한 것도 아니며, 보여 진 대상, 작품 간의 기이한 삼각관계 이외에는 아무것도 의식하지 않고, ‘내 자신을 표현하고’ 있으며, 작품의 시각세계의 물체와 ‘닮은’ 단순한 재현도 아니다. 시각세계의 자연의 변화 과정, 즉 시각 적 자료에서 오는 어떤 통찰력과 창조력 충돌의 존재로써 자연의 영감을 받기도 한다. 개인의 감추어진 내면세계 또는 집합적인 상징의 영역 중 자연에서 터득한 개인적인 무의식의 세계에 침착함의로써 작업의 원천을 찾아간다. 내 자신의 조형성 위에서 종이가 되고 물감이 되어, 자연의 색을 드러내고, 자연의 색을 찍어내고, 자연의 색을 만들어간다. 자연의 견지에서 그

가수 임부희 노래인생 50년 디너콘서트

36년째 어렵고 소외된 층을 위해 봉사 활동 열심히 해 와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가수 임부희 노래인생 50년 디너콘서트가 25일 엠버서더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서 “임부희양은 예쁘고, 선배들에게 겸손한 자세로 예의 바르고 후배들에게는 따뜻하고 임부희 양을 무대 위에서 칭찬하던 사람은 바로 원로가수 남일해씨였다. 또한 70세가 된 임부희 교수에게 양이라고 부른 것은 남일해씨가 한창 인기 있는 젊은 나이에 어린 소녀였던 임부희 교수와 극장 무대에서 같이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남일해씨는 한때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의 톱을 달리던 원로 가수다. 언제나 새롭게 도전하는 몸짓으로 치열하게 자신의 예술세계를 정열적인 활동으로 전개해 나가는 가수 임부희 교수는 이날 화려하게 차려입고 장내를 꽉 메운 관객 속에 마음껏 자신의 노래를 불러 극찬을 받아았다. 임부희 교수는 그동안 가수생활을 하면서 전국교도소, 지체장애인 단체, 신망애, 소쩍새, 연꽃마을, 서울소년원등 어두운 곳이면 전국 어디나 찾아가 노래로 봉사하며 노래하다가 몇 년 전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가요 전문지도사들이 주선하여 “임부희 노래 캠프가 결성되었고 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봉사단이 구성되어 자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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