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아트코리아 포토


하이라이트 뉴스



‘바네사 비크로포트’와 함께 한 시슬리 2017SS 시즌 캠페인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동시대 여성의 섹시하고 엣지 있는 패션과 전형적이지 않은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시슬리 (SISLE)에서 감각적이면서도 아티스틱한 2017SS시즌 캠페인을 공개 했다.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베니스의 비엔날레와 같이 유명 예술기관에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이태리 출신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티스트 ‘바네사 비크로포트 (Vanessa Beecroft)’와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시각적이고 개념적인 스타일, 기하학적의 접근방법을 통해 바디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초첨을 두어 기획했으며, 실험적인 노력의 증거이자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도전을 의미한다. 그녀는 시슬리 광고 캠페인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서 “패션 자체를 넘어서서 기하학적, 페인팅 그리고 색감에 대한 이미지를 창조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평소와의 작업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자 이 또한 하나의 연구 방법” 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2017SS 시슬리 글로벌 광고캠페인의 6개 이미지는 직사각형 형태를 35명의 남녀모델로 표현했으며 3가지 다른 컬러 배열을 형상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기법은 그녀의 전형적인 스타일로 남과 여, 다양한 인종을

걸그룹 워너비 아미, 바노 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

걸그룹 워너비 아미와 국내외 마케팅 활동으로 K-beauty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인지도 구축 예정

[서울 = 아트코리아방송] =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에서 만든 화장품 브랜드 바노 코스메틱이 브랜드 전속 모델로 아이돌 WANNA.B(워너비)의 멤버 아미를 선정했다. 아미는 2015년에 데뷔한 걸그룹 워너비의 센터로 최근 JTBC2 채널 ‘연예반장 – 아지트 수사대’에서 안정적인 MC 능력을 보여주며 예능, 광고, 웹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바노 관계자는 “워너비 아미의 세련되면서 순수한 이미지가 깨끗하고 정직한 바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아미는 “바노 코스메틱은 피부과에서 만든 화장품 브랜드라 믿고 구입 했던 브랜드인데 모델로 선정되어 더욱 기쁘다.” 며, “화장품 뷰티 모델로써 2030 여성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뷰티 노하우를 전파하겠다.” 고 말했다. 바노 코스메틱은 아미와 뷰티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5월 상해 국제 미용 화장품 박람회에 함께 참여 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아미가 소속된 WANNA.B는 다가오는 6월 신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건강 체질로 바꿔주는 음식치료법, 푸드 닥터’ 출간

채소와 과일도 체질에 맞게 섭생해야 건강하다

[서울=아트코리아방송]=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가려먹는 것만으로도 몸의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음식치료법이 출간돼 주목을 받고 있다. 북랩은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고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선천체질심리학’의 선구자 정대희의 <건강 체질로 바꿔주는 음식치료법, 푸드 닥터>를 펴냈다. 이 책은 체질에 따라 먹어야 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구분하는 이른바 ‘음식 구분법’을 통해 선천적으로 개인에게 꼭 맞는 생활 습관을 찾아주고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가게 해준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 책의 이론적 근거가 된 ‘선천체질심리학’은 저자가 오랫동안 역학을 통해 우주 질서를 이해하고, 자연과 신체의 질서를 대입하여 완성한 학문이다. 현대 사회는 먹을 것이 많아진 만큼 병도 많아졌다. 몸은 원하지 않는데, 쾌락과 욕심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인간의 몸은 치료나 치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질서에 따라 스스로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보통 채소와 과일은 몸에 좋은 것이라고 맹신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에 따르면 음식 성분은 체질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자기 몸에 맞는 음식을